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올드타운 카페에서 산카야 토스트 찾기
올드타운 카페에서 초록색 산카야 토스트를 파는지 물어볼 때 쓰는 대화예요. 태국어의 ‘มีไหม’는 원하는 메뉴나 물건이 있는지 물을 때 유용해요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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여행객
มีขนมปังสังขยาสีเขียวไหมคะ
미 카놈빵 상카야 씨 키여우 마이 카
초록색 산카야 토스트 있나요?
มีไหม 미 마이는 원하는 메뉴가 있는지 묻는 표현이에요. 끝의 คะ 카는 여성 화자의 공손한 질문에 붙어요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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카페 직원
มีค่ะ เพิ่งอบเสร็จเลย
미 카 프응 옵 쎗 러이
네, 있어요. 방금 다 구웠어요.
เพิ่ง...เสร็จเลย 프응...쎗 러이는 방금 막 끝났다는 뜻이에요. 직원의 ค่ะ 카는 공손한 응답이에요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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여행객
ขอหนึ่งชิ้นค่ะ
커 능 친 카
한 조각 주세요.
ขอ 커는 무언가를 부탁할 때 써요. หนึ่งชิ้น 능 친은 한 조각이라는 뜻이고 ค่ะ 카로 공손함을 더해요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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카페 직원
ได้ค่ะ ทานที่นี่ไหมคะ
다이 카 탄 티 니 마이 카
네. 여기서 드실 건가요?
ทานที่นี่ 탄 티 니는 여기서 먹는다는 뜻이에요. 직원은 ไหมคะ 마이 카로 식사 장소를 공손하게 확인해요.
이렇게도 말할 수 있어요
- มีโทสต์สังขยาไหมคะ미 토스트 상카야 마이 카산카야 토스트 있나요?
- มีขนมปังสังขยาใบเตยไหมคะ미 카놈빵 상카야 바이떠이 마이 카판단 향 산카야 빵 있나요?
이 대화의 단어
- มี미있다
- ขนมปัง카놈빵빵
- สังขยา상카야코코넛 밀크와 달걀로 만든 태국식 커스터드
- สีเขียว씨 키여우초록색
- หนึ่งชิ้น능 친한 조각
현지에서 알아 두면 좋은 점
- 주문 전에 알레르기나 못 먹는 재료가 있다면 직원에게 미리 확인하세요.
- 포장할지 매장에서 먹을지 정해 두고, 주문한 메뉴가 맞는지 받는 자리에서 확인하면 편해요.
확인 문제
뜻에 맞는 태국어 문장을 골라 보세요.
‘초록색 산카야 토스트 있나요?’
‘네, 있어요. 방금 다 구웠어요.’
‘한 조각 주세요.’
완료한 회화는 이 기기의 ‘내 학습’에 기록돼요.
